도드람 LPC

저온저장고

도드람 LPC

도체의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0.7m/s 저풍속 정밀 제어'로 소고기 예냉 과정의 감량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율을 극대화
해결 과제
  • 냉각 과정에서의 지육 표면 과건조 및 수분 증발 억제
  • 예냉실 전 구역의 균일한 온도 도달을 통한 심부 온도 최적화
  • 0.7m/s 이하 정밀 풍속 제어를 통한 수율 향상

고객 문제

소 도축 직후 진행되는 예냉 공정은 고기의 품질과 무게(경제성)를 결정짓는 가장 예민한 단계입니다.

수분 증발에 따른 수율 감소

일반 유니트쿨러의 강한 직사풍이 지육에 직접 닿으면 표면이 급격히 건조됩니다. 이는 지육의 무게 감소(감량)로 이어져 업체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주원인이 됩니다.

표면 경화 품질 저하

과도한 풍속은 고기 표면을 딱딱하게 만드는 '콜드 쇼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육색 변화와 육질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지육 간 냉각 편차

예냉실 내부에 빽빽하게 걸린 지육들 사이로 냉기가 고르게 흐르지 못하면, 안쪽에 위치한 지육의 심부 온도가 늦게 떨어져 미생물 번식 및 부패 리스크가 발생합니다.

우리의 해결책

고도달 저풍속(High-reach, Low-velocity)' 설계를 통해 수분은 지키고 온도는 빠르게 낮추는 차세대 예냉 공조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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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건조 방지 저풍속 설계

지육 표면에 닿는 최종 풍속이 0.7m/s 이하가 되도록 정밀 설계했습니다. 이는 냉기는 효과적으로 전달하되 수분 증발은 억제하는 최적의 임계 풍속으로, 지육의 감량을 획기적으로 방어합니다.

지육 사이 침투 기류 형성

와이드플로우를 적용하여 냉기가 지육 사이사이를 부드럽게 통과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지육 전체의 심부 온도를 균일하고 신속하게 하강시킵니다.

결로·위생 대응 원단 적용

저온 고습 환경인 예냉실 특성을 고려하여 덕트 표면 결로를 100% 차단하는 투과성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낙하수에 의한 교차 오염을 방지하고, 세탁이 가능한 항균 소재로 위생 관리 효율을 높였습니다

결과

0.7m/s 이하 저풍속 제어로, 도축 후 품질 관리의 핵심인 '온도'와 '중량'을 동시 만족

지육 수율의 유의미한 향상

0.7m/s 이하의 정밀 풍속 제어를 통해 기존 금속 덕트 대비 지육의 수분 감량을 최소화하여, 출고 시 최종 중량을 더 높게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육질 품질 및 등급 안정화

균일하고 부드러운 냉각 공정 덕분에 지육 표면의 변색이나 경화 현상이 사라졌으며, 최상의 고기 품질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냉각 효율 및 에너지 절감

공간 전체를 감싸는 입체 기류 덕분에 유니트쿨러의 가동 효율이 높아졌으며, 정체 구간 없는 균일 냉각으로 예냉 시간을 최적화했습니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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