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 저온창고

저온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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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 저온창고

현대그린푸드 : 저온창고

"제상 시간 25% 단축, 쿨러당 월 10만 원 전기료 절감 : 제상포켓
해결 과제
  • 제상 시 발생하는 열기 유출 차단 및 제상 효율 극대화
  • 불필요한 제상 시간 단축을 통한 창고 내 품온 유지
  • 냉동기 가동 부하 감소를 통한 전력 소비 절감

고객 문제

제상 열기는 창고로 새고, 냉동 부하와 운영비는 계속 커졌습니다

열기 비산에 의한 냉동 부하 가중

제상 시 히터에서 발생하는 열기가 창고로 퍼지면서 보관 물품의 온도 상승을 유발합니다. 이는 제상 후 다시 온도를 낮추기 위해 냉동기를 과하게 가동해야 하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장시간 소요되는 제상 공정

열기가 사방으로 흩어지면 쿨러 내부의 성에를 녹이는 데 더 많은 시간과 전력이 소모됩니다.

지속적인 운영비 상승

수십 대의 쿨러를 운영하는 대형 센터 특성상, 매일 수차례 반복되는 제상 과정에서 버려지는 전기료는 경영상의 큰 부담이 됩니다.

우리의 해결책

제상 열기를 내부에 가둬, 시간과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제상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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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개폐형 열기 차단 시스템

쿨러 가동 시에는 개방되어 냉기를 공급하고, 제상 모드 진입 시에는 즉각적으로 입구를 차단하여 히터의 열기가 쿨러 내부에만 머물게 하여 제상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제상 효율의 극대화

외부 냉기의 유입을 막고 내부 열기를 집중시킴으로써 성에가 녹는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습니다.

특수 내열·내냉 소재 적용:

영하 40도의 극저온과 제상 시의 고온을 견디며 결로가 생기지 않는 특수 기능성 발수 원단을 사용하여 장기적인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결과

제상 시간 25% 단축 (40분 → 30분)

회당 제상 시간을 10분 단축함으로써 냉동기 정지 시간을 줄이고, 창고 내 품온을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기료 대폭 절감 (쿨러당 월 10만 원)

제상 히터 가동 시간 감소 및 제상 후 복구 냉방 부하 저감을 통해 쿨러 1대당 매월 약 10만 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대형 센터의 경우 연간 수천만 원의 절감 가능)

탄소 배출 저감 및 ESG 경영 실천

전력 사용량의 획기적인 감소를 통해 친환경 물류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장비의 가동 수명을 연장하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거두었습니다.

품질 관리 신뢰도 상승

제상 중 온도 튀는 현상(Temperature Swing)을 억제하여 식자재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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