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플라스틱 사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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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플라스틱 사출 공장

S 플라스틱 사출 공장

열원 발생 공장에서 작업자 중심 국소 냉방 설계
해결 과제
  • 사출기에서 발생하는 높은 기계열 개선
  • 작업자 위치 중심의 국소냉방 구현
  • 덕트 전 구간 균일한 냉방 공기 분배

고객 문제

플라스틱 사출공장은 장비에서 발생하는 기계열이 많아, 기존 냉방 설비로는 작업 구역의 냉방 효과 미흡

사출기에서 발생하는 높은 기계열

S 플라스틱 사출 공장 현장은 플라스틱 사출공장으로, 사출기와 주변 설비에서 지속적으로 열이 발생하는 구조였습니다. 장비 가동 중 발생하는 기계열로 인해 공장 내부 온도가 쉽게 올라가고, 작업자들이 체감하는 열 부담이 큰 환경이었습니다.

전체 공간 냉방의 한계

기계열이 많은 제조공장에서는 공간 전체 온도를 낮추려면 큰 냉방 용량과 긴 운전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실제 냉방이 필요한 위치는 작업자가 머무는 작업 구역이기 때문에, 전체 공간을 동일하게 냉방하는 방식은 효율이 떨어질 수 있었습니다.

작업 구역까지 냉기가 도달해야 하는 구조

냉방 장비를 설치하더라도 냉기가 작업자 위치까지 고르게 전달되지 않으면 체감 냉방 효과가 낮아집니다. 특히 사출공장처럼 열원이 많은 현장에서는 냉방 공기를 필요한 구역까지 안정적으로 분배하는 설계가 중요했습니다.

우리의 해결책

패브릭덕트는 80평형 에어컨 2대와 연결해, 작업자 위치를 중심으로 냉방 공기가 분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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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평형 에어컨 2대와 덕트 연결

현장 80평형 에어컨에 2대에서 나오는 냉방 공기를 패브릭덕트와 연결했습니다. 에어컨 토출구에서 바로 냉기를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덕트를 통해 작업 구역 중심으로 냉방 공기가 분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작업자 중심 국소냉방 설계

공장 전체를 무리하게 냉방하기보다 작업자가 실제로 머무는 구역을 중심으로 국소냉방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출기 주변의 기계열 영향을 줄이고, 작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냉방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 에어컨 냉기 손실을 줄이는 덕트 설계

냉기가 사출기 열에 바로 희석되거나 일부 구간에만 분배되는 것을 줄이고, 덕트를 통해 필요한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분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같은 냉방 장비로도 더 넓은 작업 구간에 냉방 효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결과

패브릭덕트 적용 후 첫 번째 토출구 13℃, 마지막 토출구 15℃로 덕트 전 구간에 균일한 냉방 공기가 분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작업 구역 13~15℃ 냉방 환경 구축

패브릭덕트 적용 후 첫 번째 토출구에서는 약 13℃, 마지막 토출구에서는 약 15℃의 냉방 공기가 토출되었습니다. 덕트 초입과 말단의 온도 차이가 약 2℃ 이내로 유지되어, 냉방 공기가 덕트 끝단까지 안정적으로 분배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작업자 중심 국소냉방 구현

기계열이 많은 사출공장 환경에서도 냉방 공기가 작업자가 머무는 구역을 중심으로 분산되었습니다. 공장 전체를 무리하게 낮추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작업 구역에 냉기를 집중 공급해 작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냉방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작업자 중심 냉방으로 운영비 절감

공장 전체 공간을 모두 낮추는 방식이 아니라, 작업자가 실제로 머무는 구역을 중심으로 냉방 공기가 도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전체 냉방 부하를 줄이고, 80평형 에어컨 2대의 냉방 공기를 필요한 구간에 집중 공급해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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